was successfully added to your cart.

발효 전문 연구소 미래농업개발연구소는 25일 밤 12시(한국시각) 한국과 미국에서 같은 시간에 열리는 실업 문제 공감을 위한 ‘슈퍼내셔날 크리스마스 퍼포먼스’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미래농업개발연구소는 생체의 자체 효소를 활성화하는 원천기술을 연구한다. 이날 행사에 아미노산과 저분자 펩타이드로 만든  ‘오토파지(otophagy)  스킨애겐’을 후원했다. 오토해피 스킨애겐은 피부을 비롯해 연골 조직과 망막에 도움을 주는 물질로 노동에 지친 이들에게 에너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행사는 ‘실업 문제에 대해 대중의 관심을 호소하는 공익 활동’ 차원에서 마련됐다. 페이스북 페이지 라이브를 통해 생방송된다.

서울에서는 가수 박지헌(VOS), MC 백승주, 방송인 알바썰 박동준, 배우 진아, 배우 유호(Ryan Kim), 배우 겸 미디어아티스트 강소라 등이 실업 문제와 관련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는 권혜정 촬영감독(DP), NY 케이블TV 최지혜 아나운서 등이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정호진 미래농업개발연구소 대표는 “심각한 청년 실업자들과 일용직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후원자로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

dir/2018/12/24/2018122402015.html

OTOPHAGY

Author OTOPHAGY

More posts by OTOPHAGY

Leave a Reply